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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 · AI Party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 중입니다.

세계는 500년 패권을 두고 다투는데,
우리는 무얼 하고 있습니까?

가장 똑똑한 학생들을 의대와 로스쿨로 보내고,
가장 뛰어난 연구자와 창업가들이 해외로 탈출해도,
정치는 모든 걸 지켜보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국가는 꼭 외세의 침략으로만 망하지 않습니다.

기업이 늙고,
인재가 떠나가고,
학교가 겁쟁이를 기르고,
정치가 국민을 기만할 때 망합니다.

싸우다 패배하는 것도 아닙니다.

고통스런 발버둥도 없이,
서서히 익어가는 냄비 속 개구리.
대한민국은 안락사 당하고 있습니다.

다음 10년에 국운이 달렸습니다.

AIP는 AI 시대의 부국강민을 제시합니다.

학생은 AI로 더 깊이 배우고,
공무원은 AI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하고,
창업가는 AI로 더 큰 문제를 해결하는 나라.

AIP는 말이 아니라 제품으로 정치하겠습니다.
먼저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정당부터 AI로 작동하게 만들겠습니다.

입만 나불거리는 사람들은 필요 없습니다.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
기업을 창업하는 사람.
미디어를 만드는 사람.
학교를 세우는 사람.
도시를 운영하는 사람.

국가를 바로세우고자 한다면,
함께 창당합시다.

문제는 시스템이야.
바보야.

정치인을 욕하는 건 쉽습니다.

부패했다.
무능하다.
말을 바꾼다.
자기 사람만 챙긴다.
권력을 잡으면 달라진다.

다 맞는 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된다면, 시스템적 오류입니다.

정치는 가장 탐욕스러운 사람을,
가장 높은 곳으로 밀어올립니다.

1000원짜리 라면도 리뷰하는데,
1000억짜리 정책은 리뷰되지 않습니다.

AIP는 이 시스템부터 틀려먹었다고 봅니다.
인간에게 의존하는 정치는 확실하게 실패했습니다.

AI 부국강민 富國强民

AIP는 AI 시대를 준비합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상앙은 부국강병을 꿈꿨고,
훗날 진은 이를 기반으로 천하를 통일합니다.

AI 시대의 부국은
더 많은 국민이 더 강한 AI를 쓰는 나라입니다.

학생은 AI로 더 깊이 배우고,
공무원은 AI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하고,
기업가는 AI로 더 적은 자원으로 더 큰 문제를 해결합니다.

국민 모두가 AI로 강해지는 나라를 꿈꿉니다.
그것이 AIP의 AI 부국강민론입니다.

좌파냐 우파냐?

기존 정치는 물을 겁니다.

좌파냐, 우파냐?
규제냐, 자유냐?
복지냐, 성장이냐?

질문부터 틀렸습니다.

노동의 기준이 인간에게서 AI와 로봇으로 이동하는 시대에,
20세기 산업혁명의 낡아빠진 좌우 구분으로는 답이 없습니다.

우리는 고용 유연화와 기본소득을 함께 주장합니다.
고용 유연화만 하면 사람은 버려지고, 기본소득만 하면 생산성이 무너지기 때문에.

AIP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이 선택이 AI 시대 대한민국의 고통을 줄이고, 행복을 늘리는가?

국가의 KPI 정의.

정치는 늘 좋은 말을 합니다.
국민 행복. 민생 회복. 경제 성장. 공정한 사회…

하지만 측정되지 않는 것은 개선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AIP는 국가의 KPI를 정의하려 합니다.

자유

내가 내 시간과 삶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가.

번영

먹고살 수 있는 벌이와 자산 형성의 기회가 있는가.

연결

가족, 이웃, 지역, 사회와 연결되어 믿을 수 있는가.

AIP의 이념은 몇몇이 밀실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당원, 빌더, 연구자, 시민들이 함께 정의합니다.

그리고 계속 검증하며 업데이트합니다.
AIP는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시스템입니다.

인간 중심에서 기능 중심으로.

기존 정당은 보통 사람을 먼저 세웁니다.

“우리에게는 이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나라를 바꿀 겁니다.”
“이 사람을 믿어주세요.”

AIP는 다르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런 문제를 풉니다.”
“이 기능을 이미 만들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쓰면 당신의 삶이 이렇게 바뀝니다.”

결국 사람들에게 신뢰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신뢰는 탁월하게 작동하는 기능에서 나와야 합니다.

AIP는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직접 만듭니다.

가장 크고도
불친절한 플랫폼.

국가는 거대한 플랫폼 비즈니스입니다.

복지, 세금, 교육, 의료, 주거, 창업, 민원, 인허가, 지원금…

그런데 문서는 어렵고, 절차는 복잡하고,
기한을 놓치면 끝입니다.
이 플랫폼은 아주 불친절합니다.

AIP의 첫 번째 제품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시민을 대리하는 AI 에이전트.

내가 받을 지원금을 찾아주고,
복잡한 행정 문서를 해석해주고,
민원과 이의제기 초안을 만들어주는 AI입니다.

이건 시민의 국가 UX를 송두리째 바꾸는 일입니다.

회사가 SaaS를 쓰고,
영업팀이 CRM을 쓰고,
개발팀이 GitHub를 쓰듯이,

시민들은 AIP를 매일 쓰게 될 겁니다.

FUN, COOL, SEXY

AIP는 정책도 하나의 가설로 봅니다.

가설을 세우고, 작게 실험하고, 데이터를 뜯어보고, 다시 개선합니다.

정책은 사람마다 다르게 체감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책을 개인화해서 설명합니다.

“이 정책은 대한민국에 좋습니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정책은 당신의 삶에 이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까지 보여줍니다.

“이 정책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내 가족에게 어떤 혜택과 부담이 생기는가.”
“내 직업에는 어떤 변화와 기회가 생기는가.”
“나의 가치관에 이 정책은 얼마나 부합하는가.”

AIP는 개인의 삶에 와닿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아마 아주 재밌고, 쿨하고, 유용할 겁니다.

미친 꿈을 꿉니다.

우리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심히 창대합니다.

AIParty
AI 시대를 준비하는 정당.
100만 책임당원 모집.
2028 총선에서 비례 10% 득표.
AI Media
AI 기술과 창업을 더 많이 알리고
관심 가지게 만드는 미디어.
AI School
AI native 인재를 정의하고
길러내는 학교.
AI City
AI 규제 없이 혁신을
실험하는 도시.

AIP는 민주주의 다음의 인류 OS를 제시합니다.

지구본

동료를 찾습니다.

우리는 정치인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는 빌더를 찾습니다.

엔지니어, 디자이너, 마케터, 아티스트,
커뮤니티 빌더, 스타트업 창업가, 연구자.

세상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는 사람들.
말만 하기보다 직접 만드는 사람들.
논평하기보다 직접 고치는 사람들.

우리가 찾는 사람은 그런 사람입니다.

이 일은 확실히 매우 어렵습니다.
아마 당신이 해본 그 어떤 일보다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일이
그 어떤 사업보다도 가치 있다고 믿습니다.

이건 단순한 하나의 회사가 아니라,
국가라는 가장 거대하고 오래된 시스템을
다시 설계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Life was made up by people that are no smarter than you.”

— Steve Jobs

세상은 우리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만든 게 아닙니다.

관심이 생긴다면 연락주세요.
커피 한잔합시다.

발기인 동의서

에이아이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에 동의합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하여 접수해 주세요.

발기인이란? 새로운 정당의 시작을 응원해 주신다는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 부담 ZERO : 당비 납부, 행사 참석 의무가 전혀 없습니다.
  • 정보 보호 : 선관위 제출용으로만 쓰인 후 즉시 폐기됩니다.
  • ⚠️ 가입 불가 : 정당법에 따라 현직 공무원, 교원, 군인, 사회복무요원 등 (산업기능요원·전문연구요원은 가능)
성별 (필수)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상세주소까지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추천해 주신 분이 있다면 이름을 적어주세요.

본인의 성명을 제3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기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