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대한민국
남들이 가라는 길로 가야 안전한 나라.
가장 똑똑한 학생은 연구실 대신 의대를 고릅니다.
논문을 잘 써도, 연구를 열심히 해도 달라지는 게 없으니까요.
창업가는 시장보다 규제를 먼저 공부합니다.
그러다 결국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법인을 냅니다.
이 나라에서 자기 길을 가는 건 손해입니다.
왜 바뀌지 않을까요
연구자와 창업가의 목소리가
국회에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책 토론회는 보통 평일 오후 3시에 열립니다.
열심히 자기 삶을 사는 사람은 갈 수 없는 시간입니다.
22대 총선 당선인 300명 중
과학기술·IT 분야 출신은 7명, 약 2%입니다.
법조인 출신은 61명입니다. [1]
기술을 모르는 사람들이 기술의 규칙을 정합니다.
그래서 R&D 예산은 하루아침에 깎이고,
새로 생긴 규제 하나에 스타트업이 문을 닫습니다.
우리가 없앨 장애물
- 한 해 만에 잘리는 연구 예산.
- 현장이 아니라 유행을 따라가는 정부 과제.
- 열악한 환경에서 노예처럼 연구하는 대학원생 처우.
- 창업할 거면 자퇴하라는 창업휴학 제한.
- 사업을 시작조차 할 수 없게 만드는 규제.
우리는 이미 장애물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창업휴학 제한을 풀기 위해
각 대학 창업동아리들과 함께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술에는 좌우가 없습니다
R&D 예산 삭감에 반대한다고 진보가 아닙니다.
규제를 풀자고 이야기한다고 보수도 아닙니다.
연구자와 창업가에게 필요한 건
진영이 아니라 길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막는 것들을 부수겠습니다.
이 정당을 만드는 사람들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지금 논문을 쓰고,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그 사람들이 나라의 규칙을 만들 차례입니다.
AIP는 직접 창업하고 연구해본 사람들이 만듭니다.
발기인 동의서
에이아이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에 동의합니다.
동의서를 제출하면 사이트 계정도 함께 만들어집니다.
이메일 인증 후 나의 초대 현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기인이란? 새로운 정당의 시작을 응원해 주신다는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 부담 ZERO : 당비 납부, 행사 참석 의무가 전혀 없습니다.
- 정보 보호 : 발기인 서류와 계정 정보를 구분해 관리하며, 실명·주소·서명은 다른 회원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 ⚠️ 가입 불가 : 정당법에 따라 현직 공무원, 교원, 군인, 사회복무요원 등 (산업기능요원·전문연구요원은 가능)